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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미래먹거리 산업 마스터플랜 가동3.85조 원 투입 15개 추진전략 34개 전략과제 73개 세부과제 마련일자리 3만개 창출·핵심기업 550곳 육성 및 유치·기업부가가치 2조 목표[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2030년 인구 80만 경제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미래차 모빌리티 등 5대 신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의 ‘2030 미래먹거리산업 마스터플랜’을 수립·추진한다.미래먹거리산업 마스터플랜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경제자족도시 세종’을 비전으로 오는 2030년까지 5대 산업별 중장기 육성 계
대전테크노파크 옛 본관동 리모델링,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소통․교류공간 조성[뉴스클릭=황희선 기자] 대전시는 탑립동 소재 대전테크노파크(TP) 옛 본관동에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의 협업 공간인‘어울림플라자’를 조성하고 11일 오후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장, 이상민 국회의원, 등 코로나 19 감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주요행사는 경과보고 및 운영계획발표, 응원메시지 전자서명, 현판식, 비대면 IR데이 순으로 진행됐으며,
11일 서산 중왕리 찾아 ‘피해 최소화 대책’ 모색[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1일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가로림만 일원을 방문, 수산물 저수온 피해 최소화 대책을 모색했다.영하20℃를 밑도는 한파에 따른 저수온으로 수산물 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가운데 발걸음을 옮긴 양 지사는 가로림만 결빙 현황을 우선 살폈다.서산 중왕리는 연간 48톤의 감태를 생산 중인 곳으로, 한파로 얼은 얼음이 떠다니다 지역 특산물인 감태를 유실시키며 수확량 감소를 부를 우려가 큰 상황이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어업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
11일 주간업무회의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사전 조치 등 지시[뉴스클릭=황희선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1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공급계획 사전 수립과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등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오는 3월 경 백신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전에 우선접종 대상자를 파악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접종이 사회적 갈등요인이 되지 않도록 매뉴얼과 유사시 대응방안까지 완비하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이번 주부터 지급되는 정부의 소상공인 재난지원
세종시 2021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S1지구 국회타운으로… 신도시 토지‧교통계획 대폭 손질행복도시 3단계건설 착수, 자족성 및 문화 인프라 확충7월부터 자치경찰제 시작… 반곡‧해밀‧조치원2복컴 완공신용보증재단 설립, 여민전 2,400억 발행, 아트센터 준공[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세종시가 희망의 신축년 새해를 맞아 올해의 사자성어로 ‘해현경장(解弦更張)’을 선정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7일 오전 정음실에서 “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단단히 고쳐 매듯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행정
대전시 1시간 늦춰 출근시간 조정 등 시민불편 최소화에 총력[뉴스클릭=황희선 기자] 6일과 7일 새벽, 대전지역에 많은 눈과 한파에 따른 도로결빙으로 시민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설 작업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허태정 시장은 7일 오전 5시 경성큰마을 네거리에서 진행 중인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현황을 청취한데 이어 건설관리본부 도로관리소와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제설 및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도로 곳곳 제설작업에 빈틈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공직자와 산하기관에 비상근무 요원을
[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6일 서울 국회를 찾아 2021년 충남 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기여한 여야 국회의원 5명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다.양승조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요양병원 방역강화 협조 요청[뉴스클릭=황희선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대한요양병원협회 대전회 임원진들을 접견하고 대전지역 요양병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협조 등을 논의했다.그동안 대전시에서는 요양병원에 대한 2차례 전수 점검과 종사자에 대한 주기적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해 집단발생이 없었으나, 최근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요양병원 집단감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와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은 관내 대한요양병원협회 대전회 임원진을 접견하여 요양병원에 대한 긴급 의료대
반 경 500m 농가 10곳 살처분 추가 확산 방지위해 방역 총력[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부강면의 한 양계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방역조치에 나섰다.세종시는 고병원성 AI 확진으로 5일 발생농장에 대한 긴급히 살처분을 진행 중이며, 7일부터 반경 500m 이내 농가 10곳 27만 3,000수에 대해서도 추가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날 부강면 충광농원 내 양계농장에서 AI의심신고를 접수하
코로나19 지역방역 총력 대응 우선5일 대전교도소 방역 애로사항 수렴, 시민 릴레이 헌혈운동 [뉴스클릭=황희선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발생한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상황을 우려, 5일 오후 대전교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헌혈 급감으로 어려운 의료 현실을 지원하고자 헌혈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 릴레이 운동 동참에 적극 앞장섰다. 먼저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한 대전교도소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근무자를 격려하고 코로나19 방역현황과
4일 신축년 시무식 영상 중계… 전 직원 격려[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4일 도청에서 2021년 시무식을 열고, 신축년(辛丑年) 새해 전 직원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로운 도정의 역동적인 출발을 알렸다.신축년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집합 인원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도청 내 유선방송으로 중계했다. 양 지사와 김용찬·이우성 행정·문화체육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시무식은 정부 우수공무원 훈·포장 수여식, 신년사, 새해 소망 영상 상영, 청
코로나19 확산방지위해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준수 시행[뉴스클릭=황희선 기자] 대전시가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4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사를 청내 온라인 방송하는 것으로 시무식을 대신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에 앞서 소수 간부직원들과 함께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인원만 참여하여 온라인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신년사에서“지난해에는 안전이 위협받고 경제도 침체되어 모두가 어려움
[뉴스클릭=황희선 기자] 국내 최장기 노사분쟁 사업장인 충남 아산 유성기업 노사가 31일 잠정합의를 이끌어내며 10년 간의 갈등을 종식키로 한 가운데, 양승조 지사가 환영 입장을 내놓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양승조 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유성기업 노사 잠정합의 관련 기자회견을 온·오프라인으로 열고 “새로운 역사를 쓴 유성기업의 이번 합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사례가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노사문화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양 지사는 “충남 대표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인 유성기업의 분쟁은 전환
‘ 시민 감동의 해’ 운영 시민주도로 10개 과제 발굴‧해결여민전 1787억 발행, 로컬푸드 누적매출 1100억원 달성스마트시티 국제인증(레벨4), 국립수목원·중앙공원 개장[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세종시가 31일 ‘2020년 세종시 주요 성과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 및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에 대해 발표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가운데,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세종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
코로나19 3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대책집합금지 업종 1곳당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 50만원정부지원에서 빠진 지역예술인에 1인당 50만원 지급[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정부는 최근의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3차 긴급재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3차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과 고용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시도 정부와 별도로 피해 업종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지원금을 최대한 빨리 집행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정부 3차 재난지원금의 주요 내
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4차산업혁명특별시 도약 이끌 과학부시장 역할 기대[뉴스클릭=황희선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30일 김명수 정무부시장을 대전광역시 초대 과학부시장으로 임명했다.
양승조 지사, 29일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 종합대책 발표“사회적·경제적 비용·피해, 노동자·지역주민에 전가해선 안 돼”[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충남도가 오는 31일 폐쇄되는 보령화력발전소 1·2호기 근무 노동자에 대한 고용 유지와 그린뉴딜 관련 신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완성한다.양승조 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온·오프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노동자 고용 불안과 보령시
‘미래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코로나시대, 사람과 기술이 공존하는 미래사회 학습환경 구축유-초-중-고 학교급별 맞춤형 세종창의적교육과정 완성‧추진모든 학생의 미래 가치 발견을 위한 학습경험 다양화 추진[뉴스클릭=황희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9일 ‘올해 성과와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하면서‘미래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중점 추진 방향을 밝혔다. 먼저 세종교육청은 올해 성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2020년 세종교육 성과세종교육청은 사상 초유의
“공정한 채용문화 정착”[뉴스클릭=황희선 기자] 대전시가 28일 오후 4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시와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 공동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대상은 지방공기업법 또는 지방출자ㆍ출연법에 의거 설립한 17개 공공기관으로 공기업 4개 기관, 출연기관 13개 기관이다.이번 협약은 지방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공동실시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상호 간의 협력분야 등 사항을 규정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시는 시와 기관 간 업무협약 이후 통합채용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각 기관의
1월부터 행복청⇨세종시로 지구단위계획권한 등 이관개발행위 허가, 건설현장 안전점검, 스마트시티 조성 등도 맡아도시계획조례 개정, 도시계획위 통합정비 마쳐… 업무 준비 만전[뉴스클릭=황희선 기자] 내년 1월부터 행복청에서 세종시로 지구단위계획권한 등 13개 사무가 이관되며 개발행위 허가, 건설현장 안전점검, 스마트시티 조성 등도 맡는다.이춘희 세종시장은 24일 브리핑에서 내년부터 123생활권의 도시계획과 관리를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날 “내년 1월 1일부터 신도시(예정지역)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