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유병국 충남도의장, 제46회 관광의 날 행사서 관광산업 종사자 격려

기사승인 2019.09.28  22:36:29

공유
default_news_ad1
▲ (충남도의회) ⓒ뉴스클릭

“환황해권 시대 관광산업 역할 중요”

[뉴스클릭=양진모 기자]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은 27일 아산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린 제46회 관광의 날 행사에 참석해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유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굴뚝없는 산업, 보이지 않는 무역,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일컬어지는 블루오션이 바로 관광산업”이라며 “환황해권 시대 충남에게 있어 관광산업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충남도의회) ⓒ뉴스클릭

유 의장은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8년 연속 관광수지 119조원 적자를 기록하는 등 열악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며 “관광산업 종사자 모두가 불철주야 각자 위치에서 노력한 결과 여행수지 적자는 전년 대비 11개월 연속 개선됐고 특히 중국인 입국자 수는 전년보다 27% 늘어나 중국이 한국관광을 제한하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충남 관광 발전과 진흥을 위해 애써 온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의회에서도 미래지향적인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애정어린 관심과 지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충남도의회) ⓒ뉴스클릭

그러면서 “우리에겐 유구하고 찬란했던 고대 백제문화 유산이 있고 수려한 바다와 강산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며 “문화와 이야기를 합쳐 우리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양진모 기자 newscl@daum.net

<저작권자 © 뉴스클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item3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