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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산업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혁신성장시범도시 세종”

기사승인 2019.10.01  14: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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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클릭

[뉴스클릭=양진모 기자] 세종시가 ‘자율주행산업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혁신성장시범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30일 실증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자율주행차 시승식을 가졌다.

세종시는 9월 30일 오후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특구 현장방문을 통한 자율화 관련 운행 안전성 등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 ⓒ뉴스클릭

먼저 세종시 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의 브리핑과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의 인사말에 이어 특구위원, 특구사업자 등 12명이 시승에 참여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인 세종시에서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길 바란다”며 “행정수도로서 발전하기 위해 일자리, 산업 등을 활성화해야 하는데 자율주행차 관련 사업은 세종시에서 가능하다”고 말했다.

▲ ⓒ뉴스클릭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대한민국의 자율주행을 선도하는 세종시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규제자유특구는 안전문제를 잘 해결해나가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환경에 대해 착오가 없도록 유념해서 잘 해주시길 바란다. 앞으로 현장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고 기술적, 행정적인 부분에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제공) ⓒ뉴스클릭

세종시는 1단계 사업으로 내년 2월까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범운행을 추진해 안전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2021년까지 2단계 사업에서는 실증구간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2년 이후에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목표이다.

중기부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율주행차 실증을 추진하도록 기술전문가, 관련 부처, 규제자유특구 옴부즈만 등으로 구성한 ‘규제자유특구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

양진모 기자 newscl@daum.net

<저작권자 © 뉴스클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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