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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中 구이저우성인대 상무위,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

기사승인 2019.10.04  2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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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클릭

[뉴스클릭=양진모 기자] 중국 구이저우성 인대 상무위원회 대표단이 4일 세종시의회에 방문해 오는 7일까지 3박 4일간 우의 증진과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를 도모한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첫날 오후 5시 세종시의회를 방문한 구이저우성 인대 상무위원회 샤용쥔 부비서장 및 대표단을 환영했다.

서금택 세종시의장은 “처음 만나면 생소하지만 두 번 만나면 친숙해지고 세 번 만나면 오랜 친구가 된다는 중국 속담을 들었다”며 “앞으로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경제, 문화, 교육, 체육 분야 등 실질적인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뉴스클릭

샤용쥔 중국 구이저우성인대 상무위원회 부비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6명은 첫날, 의회 의원과의 간담회 참석, 5일 세종축제 개막식 참석, 리봄화장품, 전의요셉의집, 자동크릿넷시설, 정부청사 옥상정원, 대통령기록관, 행복도시홍보관, 로컬푸드매장 등 관내 주요시설을 시찰하게 된다.

중국 구이저우성은 중국 서남지역 운귀고원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면적은 17만㎢로 남한의 1.5배 정도가 되며, 인구는 3500만명이다. 주요 산업으로는 비금속제품, 석탄채굴, 관광, 금속제련 등이 발달되어있다. 

▲ ⓒ뉴스클릭

한편 세종시의회는 지난 2017년 12월 구이저우성과 우호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지난해 9월 우호교류협력 협정서를 체결, 12월 행복위 연수와 연계, 의장 등 14명의 대표단이 방문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쓴즈강 주임과 쳔이친 성장이세종시의회와의 면담을 진행했다. 이후 세종시의회와 구이저우성 인민대표회의는 매년 정기적으로 방문과 초청, 교류 분야 이행을 협의하게 됐다.

양진모 기자 newscl@daum.net

<저작권자 © 뉴스클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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